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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160434
- 작성일
- 2026.10.02
- 수정일
- 2026.10.02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팀
- 조회수
- 291
[학생지원팀] 성신여대-서울여대 첫 친선 축구경기 성료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와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가 대학 간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우호를 다지기 위한 ‘친선 축구경기’를 개최했다.
서울 노원구 화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친선 체육행사에는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과 이윤선 서울여대 총장을 비롯한 양교 주요 교무위원, 교직원, 그리고 학생 동아리 등 총 104명(성신여대 47명, 서울여대 57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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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는 성신여대 축구동아리 ‘FC크리스탈즈’와 응원단 ‘플레어’, 서울여대 축구동아리 ‘SWUFC’와 응원단 ‘슐스’가 한데 어우러져 여자대학 간의 뜨거운 연대와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이번 경기는 양교 축구동아리 선수들을 중심으로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9 대 9 혼합팀'을 구성해 치러졌으며, 치열한 명승부 끝에 2대 2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양교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깊은 우정을 쌓았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전체 참석자가 함께하는 만찬과 간담회가 이어졌으며 이 자리에서 양 대학 관계자들은 단순한 일회성 체육행사를 넘어, 향후 교육·학술·학생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오늘 경기는 양 대학 구성원들이 스포츠라는 매개체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깊은 유대감을 형성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서울여대와의 다각적인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하고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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