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157504
- 작성일
- 2026.07.13
- 수정일
- 2026.07.13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팀
- 조회수
- 382
[무용예술학과] 이지운 학생, 현대차 정몽구 재단 ‘2026 CMK 문화예술 스칼러십 장학생’에 선발

성신여대 무용예술학과 이지운 학생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무용예술학과 발레전공 이지운 학생(2학년)이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수여하는 2026년도 CMK 문화예술 스칼러십 장학생으로 최종 선발되었다.
무용예술학과 이지운 학생은 1차·2차 오디션을 거치는 엄격한 심사 과정을 통해 지난달 6월 5일 CMK 문화예술 스칼러십 장학생이 되었으며 졸업 시까지 학습장학금 지원은 물론 해외 콩쿠르 참가 지원과 장학생 대상 펠로우십 프로그램 등을 제공받게 되었다.
CMK 문화예술 스칼러십은 미래 문화예술계의 주역이 될 인재를 선발하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인재 육성 프로젝트 중의 하나로 선발된 장학생들은 학습장학금(중·고생 학기당 450만 원, 학부생 600만 원, 대학원생 700만 원)을 비롯해 국제 대회 참가 및 해외 진출 장학금, 글로벌 우수 성과 장학금, 장학생 펠로십 프로그램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받는다.
또한 차세대 아티스트의 기량 발휘와 세계 무대로의 성장을 돕는 국내 최고 프로그램답게 장학 수혜 대상자 선발은 매우 까다로운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CMK 문화예술 스칼러십 장학생 선발은 음악(클래식)과 무용(발레)을 전공하는 중·고생(홈스쿨링 포함) 및 학부생을 대상으로 영상 및 현장 오디션을 통해 엄격하게 진행되며 최종 선발된 장학생들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으로부터 국제 콩쿠르 참가·수상 장학금 제도와 아티스트 역량 강화를 위한 CMK 영아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 패키지를 제공받게 된다.
한편 이지운 학생은 1학년 재학 중이던 2025년 제19회 GDC 국제무용콩쿠르 군무 부문에서 성신여대 무용예술학과 동급생 정지민·장예린 학생과 함께 '백조의 호수'를 선보여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6년에는 도쿄 나가노 국제무용콩쿠르 결선에 진출하는 등 다양한 국내외 콩쿠르 도전을 통해 성장 가능성을 증명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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