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160615
- 작성일
- 2026.10.07
- 수정일
- 2026.10.07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팀
- 조회수
- 354
[인사총무팀] 캠퍼스에 음악으로 쉼을 더한 ‘2026학년도 정오의 음악회’ 개최

9월 30일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성신관 5층 수하루에서 열린 ‘2026학년도 정오의 음악회’에서 교직원과 학생 등 대학 구성원들이 음악대학 학생들의 연주를 관람하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9월 30일 수정캠퍼스 성신관 5층 수하루에서 교직원과 학생 등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정오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대학 구성원들에게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캠퍼스 내 문화 공간을 활성화하는 한편 음악대학 전공생들의 연주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음악회는 음악대학 기악과와 성악과가 참여해 클래식부터 친숙한 대중적 레퍼토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연주곡과 작곡가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해설을 함께 구성해 클래식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구성원들도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공연은 별도의 공연장이 아닌 교내 구성원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열린 공간인 수정캠퍼스의 ‘수하루’에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점심시간 캠퍼스를 음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자연스럽게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사전 신청 및 현장 참여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음악회를 관람했으며, 참석자에게는 김밥과 샌드위치 등 간단한 런치를 제공했다. 공연 종료 후에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도 진행해 구성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운영됐다.
성신여대 관계자는 “이번 정오의 음악회가 바쁜 학업과 업무 중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음악이 주는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들이 캠퍼스 곳곳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신여대는 교내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캠퍼스 구성원들과 공유할 수 있는 대학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