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3192 1337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국제교류지원팀] 한국 학생과 국제학생이 함께하는 ‘국제교류의 밤’ 개최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8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07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9월 30일 서울 성북구 수정캠퍼스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재학생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2026학년도 국제교류의 밤'을 개최했다. '국제교류의 밤'은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재학생이 다양한 문화 체험과 팀별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는 '1988, 성신의 밤'을 주제로, 1980년대 한국의 생활문화와 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학생들이 협력과 소통 중심의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재학생 등 총 80명이 참여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성신여대 국제교류지원팀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재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류 활동을 안내했다.참가 학생들은 1980년대 생활상과 문화를 소재로 한 게임과 팀별 미션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했으며, 사진 촬영과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적과 언어의 경계를 넘어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한국의 과거 생활문화와 정서를 흥미롭게 체험하고, 한국인 재학생들은 자국의 문화를 공유하며 서로의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국인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한 팀을 이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친밀감을 형성하는 등 교내 구성원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현재 성신여대에는 42개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 2,060명이 수학 중이다. 성신여대는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에서 1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되는 등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우수한 교육 지원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한편 성신여대는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재학생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인 학생이 외국인 유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버디'를 비롯해 언어 교류 중심의 '튜터링', 전공 적응을 지원하는 '전공 멘토링' 등 글로벌프렌즈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과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입학관리실] 2027학년도 전국 대학 첫 논술고사 실시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35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07 10월 4일 오전, 2027학년도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계 논술고사 종료 후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돈암 수정캠퍼스 고사장을 나와 귀가하고 있다.3일(토),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를 포함한 3개 대학이 2027학년도 전국대학 첫 논술고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입시의 서막을 열었다.성신여대는 3일과 4일 양일간, 27학번 신입생을 선발하는 2027학년도 전국 첫 논술고사를 성북구 돈암동 수정캠퍼스에서 진행했다. 3일(토) 오전 자연계 논술고사를 시작으로, 4일(일)에 인문계 논술고사를 오전과 오후에 나누어 각각 실시했다.성신여대는 논술고사 반영비율을 지난해(2026학년도)부터 100%로 확대했다. 지난 11일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성신여대 논술우수자전형은 정원 내 159명 모집에 4,972명이 지원하여 31.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한편 2027학년도 성신여대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1,478명 모집(정원외 포함)에 총 17,853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12.08대 1을 기록했다.10월 4일 오전, 2027학년도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계 논술고사 종료 후,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돈암 수정캠퍼스 정문을 나서고 있다. [인사총무팀] 캠퍼스에 음악으로 쉼을 더한 ‘2026학년도 정오의 음악회’ 개최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15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07 9월 30일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성신관 5층 수하루에서 열린 2026학년도 정오의 음악회 에서 교직원과 학생 등 대학 구성원들이 음악대학 학생들의 연주를 관람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는 지난 9월 30일 수정캠퍼스 성신관 5층 수하루에서 교직원과 학생 등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정오의 음악회 를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대학 구성원들에게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캠퍼스 내 문화 공간을 활성화하는 한편 음악대학 전공생들의 연주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음악회는 음악대학 기악과와 성악과가 참여해 클래식부터 친숙한 대중적 레퍼토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연주곡과 작곡가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해설을 함께 구성해 클래식 음악에 익숙하지 않은 구성원들도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공연은 별도의 공연장이 아닌 교내 구성원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열린 공간인 수정캠퍼스의 수하루 에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점심시간 캠퍼스를 음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자연스럽게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또한 사전 신청 및 현장 참여를 통해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음악회를 관람했으며, 참석자에게는 김밥과 샌드위치 등 간단한 런치를 제공했다. 공연 종료 후에는 참석자를 대상으로 경품 추첨도 진행해 구성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운영됐다.성신여대 관계자는 이번 정오의 음악회가 바쁜 학업과 업무 중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음악이 주는 여유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들이 캠퍼스 곳곳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한편 성신여대는 교내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캠퍼스 구성원들과 공유할 수 있는 대학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창의융합학부] 송향경 교수, 한국문학번역원 ‘2026년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 공모사업’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13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06 창의융합학부 송향경 교수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창의융합학부 송향경 교수가 한국문학번역원의 '2026년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 공모사업' 2회차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송 교수는 이번 선정으로 서영채 서울대학교 교수의 저서 『동아시아 비교문학』을 중국어로 번역하는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문학번역원의 '한국문학 담론 활성화 공모사업'은 한국문학에 관한 학술적 논의가 해외에서 확산될 수 있도록 현지어 저술 및 번역, 학술교류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동아시아 비교문학』의 중국어 번역과 출간도 지원을 받게 됐다. 송 교수는 공동 번역자와 함께 이 책을 중국어로 옮겨 한국의 비교문학 연구를 중국어권 독자에게 소개할 계획이며, 중국어판은 중국출판그룹 소속 연구출판사(研究出版社)를 통해 2027년 출간된다. 송향경 교수는 현재 성신여대 창의융합학부에서 동아시아 문학과 문화를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이번 번역으로 동아시아 비교문학에 관한 한국의 연구 성과가 중국어권 학계와 독자들에게 폭넓게 소개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의융합학부] 제2회 '경계를 넘는 창의융합 학술제' 개최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11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06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지난 9월 30일 서울시 성북구 돈암 수정캠퍼스 성신관 110호에서 제2회 '경계를 넘는 창의융합 학술제'를 개최했다.창의융합 학술제는 성신여대 창의융합학부생들이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팀 단위 연구 활동을 수행하며 학술적 탐구 능력을 기르고, 협업과 발표 과정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 학술제는 '연결과 돌봄', '기술과 혁신', '문화와 예술'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주제별로 팀마다 연구 주제를 선정하고, 자료 조사부터 결과물 제작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한 뒤 학술제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발표 과정에서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창의융합학부 교원들이 연구 내용과 발표 방식에 대해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공했으며 학생들도 서로의 연구에 대해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의견을 나누며 활발하게 소통했다.1등상은 창의융합학부 이솔 윤수민 김예원 우수민 학생으로 구성된 '청운'팀이 차지했다. 청운팀은 "서로 다른 관심 분야와 역량이 모여 시너지를 내는 과정을 경험하며 협력의 즐거움을 배울 수 있었다"며 "창의융합학부라서 누릴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성신여대 창의융합학부는 앞으로도 전공자율선택제로 입학한 학생들이 전공과 학문의 경계를 넘어 폭넓게 탐색하고, 자신만의 가능성을 발견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평생교육원운영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2026년 중장년 평생대학 공모사업&ap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11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06 성신여자대학교 돈암 수정캠퍼스 전경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로컬디자인정책연구소와 평생교육원이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중장년 평생대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중장년 로컬비즈니스대학'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중장년층이 축적한 직업 경력과 전문성을 지역의 유 무형 자원과 결합해 새로운 비즈니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전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성신여대는 2026년 10월부터 11월까지 기존 취미 교양 중심의 평생교육을 넘어선 로컬 창업 및 비즈니스 특화 교육을 추진한다.교육과정은 중장년의 다양한 생애전환 수요를 반영해 ▲로컬비즈니스 창업 아카데미 ▲상권기획자 전문관리자 양성 아카데미 ▲로컬자산 운용과 수익창출 전략 등 3개의 독립형 정규강좌로 구성된다. 또한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 서순라길과 동해 묵호 현장을 분석하는 '로컬 필드트립(현장답사)'과 성북구('경험이 지역의 미래가 되다') 도봉구('서울아레나가 온다, 도봉의 상권은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에 특화된 로컬비즈니스 전문가 포럼을 열어 전문가와 지역사업자가 교류할 수 있도록 이론-현장-실전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사업 총괄책임자인 채지민 성신여대 융합산업대학원 융합산업학과 로컬디자인정책학 전공 교수는 "중장년이 보유한 풍부한 경험자산은 골목상권, 유휴공간 등 로컬 자원과 만났을 때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며 "단순한 이론 교육에 그치지 않고 교육생들이 직접 지역과 상권을 분석하고 자신의 경험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도록 해 배움이 실제 창업, 상권기획, 자산활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고 말했다.이어 채 교수는 "로컬 콘텐츠와 상권 기획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만큼, 로컬디자인정책연구소의 현장 전문성과 평생교육원의 체계적인 학사운영 노하우를 시너지 삼아 중장년의 성공적인 인생 2막을 돕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로컬 평생교육 모델을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해당 교육과정은 서울시 평생학습포털 또는 성신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신청페이지에서 수강신청 또는 전화접수를 통해 현재 모집하고 있다. 문의는 성신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02-920-7541, 평일 09:00~17:00, 이메일 continue@sungshin.ac.kr)으로 하면 된다. [국제교류지원팀] 20개국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2026학년도 추석 맞이 떡 나눔 행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26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02 2026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추석 맞이 떡 나눔 행사 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가 9월 23일 서울 성북구 수정캠퍼스 성신관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추석 맞이 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의 의미와 문화를 소개하고, 고향과 가족을 떠나 한국에서 생활하는 유학생들이 교내 구성원들과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누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20개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다.행사에서는 추석의 유래와 의미를 비롯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정을 나누는 명절 풍습, 추석의 대표 음식인 송편 등을 소개했다. 유학생들은 한국의 추석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의 명절 문화를 이야기하며 국적과 전공을 넘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 종료 후에는 학교에서 준비한 송편과 추석 모둠떡을 함께 나눠 먹으며 한국의 명절 분위기를 체험했다. 유학생들은 떡의 모양과 재료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성신의 구성원들과 따뜻한 추석의 정을 나눴다.소현진 국제대외협력처장과 이성근 총장이 외국인 유학생에게 추석 떡 세트를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의 따뜻한 환영 인사도 이어졌다. 이 총장은 고향과 가족을 떠나 새로운 환경에서 학업과 생활을 이어가는 외국인 유학생들을 격려하고, 성신에서 보내는 시간이 배움과 성장의 기회이자 다양한 친구들과 소중한 인연을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현재 성신여대에는 42개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 2,060명이 수학 중이다. 성신여대는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에서 1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되는 등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우수한 교육 지원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성근 총장은 "각기 다른 나라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외국인 유학생들은 성신의 캠퍼스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오늘 행사가 한국의 추석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즐거운 대학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업과 생활 전반에 걸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대학원 교학팀] 2027학년도 전기 교육학과 온라인 석사과정 신·편입생 모집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15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02 2027학년도 전기 교육학과 온라인 석사과정 신 편입생 모집 포스터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대학원장 이성건)은 일반대학원 교육학과 학습 진로상담코칭 전공(온라인 석사과정)에서 2027학년도 전기 신 편입생을 모집한다.2025학년도 1학기부터 신입생을 모집해온 학습 진로상담코칭 전공은 학습과 진로 상담코칭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함께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학습 진로코칭 분야의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고자 한다.학업과 진로 문제는 청소년과 성인 모두에게 사회 문제로 부상하고 있지만, 이를 해결할 전문성을 갖춘 인재는 여전히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시류에 맞춰 신설된 학습 진로상담코칭전공은 ▲학습코칭 진로 상담코칭의 이론과 사례 분석 ▲청소년의 진로 특성 및 진단검사 ▲진로진학상담 ▲자기주도학습 ▲교육정책과 학습 진로코칭 ▲학습 진로코칭 관련 리더십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학습 진로는 물론 다양한 교육학 기반 이론을 갖춘 성신여대 교육학과 교수진과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한 국내 최고 수준의 교원들이 교육을 맡고 있다.학습 진로상담코칭 전공은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운영해 재직자와 지방 거주자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석사과정을 이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총 24학점을 이수하면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논문 대신 9학점을 추가 이수하는 학점제 졸업도 선택할 수 있어 재직자와 성인학습자의 학업 부담을 크게 줄였다. 졸업 후에는 청소년상담사 2급과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학습 진로상담코치로서 교육기관과 공공기관, 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인력으로 활동할 수 있다. 성적 우수자와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장학 혜택도 제공된다.2027학년도 전기 신 편입생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성신여대 대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2026년 10월 7일 13시 ~ 10월 15일 17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문의는 성신여대 대학원 교학팀(02-920-7059)으로 하면 된다. 일반대학원www.sungshin.ac.kr 처음 116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