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153907
- 작성일
- 2026.04.06
- 수정일
- 2026.04.06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팀
- 조회수
- 468
[학생지원팀] 성신여대, ‘Bright 성북 순찰대’ 안전한 성북구를 위한 순찰 활동 전개
성신여대, 'Bright 성북 순찰대' 운영… 학교 주변 치안 강화 나서
성신체인지 사회봉사단·교직원 참여, 기숙사 인근 여성안심귀갓길 집중 순찰

성신여대가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운영 중인 ‘Bright 성북 순찰대’ 봉사단이 4월 1일, 성북구에 소재한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일대 야간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지난 1일,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운영 중인 'Bright 성북 순찰대' 봉사단과 수정캠퍼스가 소재한 성북구 일대 치안 강화를 위한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
성신여대는 지난 2022년부터 성신체인지 사회봉사단 학생들과 교직원을 주축으로 'Bright 성북 순찰대'를 구성하고 성북구 일대 순찰을 통해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 및 선제적인 범죄 예방과 공동체 치안 강화를 위한 순찰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 중이다.
이날 순찰 활동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성북구 동선동 일대 여성안심귀갓길 및 원룸촌 등 성신여대 기숙사와 학교 인근 지역을 집중적으로 순찰하며 공동체 치안 활동을 펼쳤다.
성신여대는 순찰 활동 중 골목 중간중간 가로등에 설치된 노란색의 응급구조(SOS) 비상벨 확인 및 사용 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SOS 비상벨은 위급 상황 발생 시 버튼을 누르면 관할 구청 CCTV관제센터와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자동 신고되는 방범 장치로, 경찰관 음성과 함께 경광등이 켜지며 현장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회전형 CCTV가 송출돼 경찰관이 즉시 출동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성신여대 'Bright 성북 순찰대'는 연 2~3회 성북구 일대 순찰을 통해 치안 취약 지역을 살피고, 주변에서 발생하기 쉬운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순찰 정례화를 통해 치안 취약 요인을 상호 공유하며 안전한 성북구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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