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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149381
- 작성일
- 2025.11.28
- 수정일
- 2025.12.03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팀
- 조회수
- 488
[음악대학] 개교 60주년 지역구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오페라 <마술피리> 성료
11월 21일·22일 양일간 지역주민 등 1천여 명 참석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지역구민과 함께하는 오페라 마술피리(The Magic Flute) 공연을 개최했다.
성신여대 성악과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지역구민을 비롯하여 성신 구성원 등 1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석했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성악과 학생들이 주·조연을 맡고 국립오페라단 등 국내 주요 오페라단에서 활동 중인 남성 성악가들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연주는 성신여대 기악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성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아 음악대학 소속의 2개 학과가 어우러져 콘서트 형식의 전막 오페라를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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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의 대표작인 오페라 마술피리는 사랑과 용기, 지혜와 시련을 주제로 한 서사와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환상적 무대 연출과 밤의 여왕 아리아 등 감동적인 음악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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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지역주민을 초청하여 수준 높은 다양한 음악 공연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성신여대는 올해 5월 <성신 크리스탈 음악 콘서트>와 10월 <성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특별 연주회>를 개최한데 이어 11월 오페라 <마술피리>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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