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59547
작성일
2026.09.15
수정일
2026.09.15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수
554

[입학관리실] 2027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 12.08대 1, 전년 대비 상승

성신여대 돈암 수정캠퍼스 전경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11일 오후 6시, 2027학년도 신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1,478명 모집(정원외 포함)에 총 1만 7,853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12.08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경쟁률(10.88대 1) 대비 1.2% 상승한 수치다.


전형별 경쟁률은 논술 31.27대 1, 학생부교과 4.2대 1, 실기/실적 23.45대 1, 학생부종합(정원내) 8.95대 1을 각각 기록했다.


올해 논술고사 반영비율을 100%로 확대한 논술우수자전형은 정원 내 159명 모집에 4,972명이 지원하여 31.2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에 4,658명이 지원해 29.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데 비해 소폭 상승했다.


논술우수자전형에서는 간호학과(인문)가 77.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57.75대 1, 법학부가 49.75대 1 순으로 뒤를 이었다.


학생부교과 지역균형전형은 312명 모집에 1,310명이 지원하여 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 중에서 사회교육과가 14.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AI융합학과 7.88대 1, 중국어문·문화학과 7대 1으로 나타났다.


실기/실적에서는 현대실용음악학과가 11명 모집에 854명이 지원하여 77.6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미디어영상연기학과가 60.54대 1, 디자인과가 40.88대 1 순으로 뒤를 이었다.


학생부종합 자기주도인재전형은 정원 내 533명 모집에 5,096명이 지원하여 9.5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에 5,065명이 지원해 7.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데 비해 상승했다.


학생부종합(정원내)의 경우 전형별 최고 경쟁률 학과는 ‘자기주도인재전형’의 문화예술경영학과(32.2대 1), ‘기회균형Ⅰ전형’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14.67대 1)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원서접수 이후 논술고사는 자연계가 오는 10월 3일(토), 인문계가 10월 4일(일)에 성신여대 돈암동 수정캠퍼스에서 실시하며, 실기고사는 10월 10일(토)부터 시작하여 10월 31일(토)까지 돈암동 수정캠퍼스와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진행한다.


수시모집 최종 합격자발표는 실기/실적(일반학생)이 11월 13일(금) 오전 10시에 입학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며, 학생부종합 및 학생부교과의 지역균형, 논술우수자는 12월 18일(금) 오전 10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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